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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10살 연하♥' 한예슬도 어려운 미모 유지…"컬러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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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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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예슬이 헤어스타일 유지의 고충을 토로했다.

26일 한예슬은 개인 채널에 "컬러는 좋은데 염색은 귀찮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거울 셀카로 네일과 같은 색으로 맞춘 보라색 헤어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핑크 원피스로 러블리함 또한 뽐내고 있다.

염색 머리를 몇 달째 유지 중인 한예슬은 이전에도 2주마다 리터치를 해야 하는 헤어스타일에 고충을 토로했던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 같다", "예블리" 등의 댓글로 그를 응원했다.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연극 배우 출신 류성재와 2021년 5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며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작품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최근 쌍꺼풀 수술과 피부 관리 시술, 과거 루머에 대한 속마음 등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한예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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