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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문가영, 밀라노 파격 의상 '시끌'…"가장 큰 영향력" 작년엔 어땠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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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지난해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했던 문가영의 파격 의상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2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F/W 2024 패션쇼에 참석한 문가영의 의상이 연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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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엠버서더인 문가영은 이날 블랙 컬러의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언더붑 패션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 파격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문가영의 군살 없는 몸매와 고혹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습이다.

문가영의 패션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일었다.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반응과 표현의 자유라며 당당한 모습이 오히려 멋지다는 반응으로 나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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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가영과 함께 쇼에 참석한 NCT 도영이 자신의 겉옷을 벗어주는 모습이 포착되며 더욱 눈길을 끈다. 문가영에게 겉옷을 벗어준 도영은 민소매 차림으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네티즌들은 "도영도 옷 벗어주기에 너무 헐벗고 있다" "도영도 옷 벗어줄 처지는 아닌 것 같은데" "서로 보기 민망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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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9월 문가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쇼에 참석한 바 있다. 당시 문가영은 화이트 컬러와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착용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명 마케팅 플랫폼 레프티(Lefty)에 따르면, 문가영은 해당 패션위크 참석자 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높은 미디어 가치를 창출한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문가영은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이로써 문가영은 아시아 여성 최초로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엠버서더가 되며, 존재감을 확실히 하고 있다.

사진=문가영, 돌체앤가바나, SNS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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