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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이정재 "정우성과 새벽까지 수다…나이 드니 수다도 늘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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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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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이정재가 절친 정우성을 언급했다.

22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는 ''뿡...? 뭔 뿡이요?! 거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명대사 장인 이정재가 터질 줄 예상 못 한 대사는? l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이정재가 출연했다.

이날 이정재는 '감독으로서 정우성을 다시 캐스팅한다면 어떤 배역으로 찍고 싶냐'라는 질문에 "이 아저씨를 캐스팅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두 번 다시 캐스팅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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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우성 씨를 놓고 쓴다면,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난다면 다시 도전해 보겠다"고 덧붙여 두 사람의 새로운 호흡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이정재는 셀카 실력이 늘었다는 점에 대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하기도.

그는 "셀카가 사실은 되게 찍기가 너무 쑥스러워서 그냥 적당 적당 찍다 보니까 그런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면서 "부지런히 찍어야겠다. 노력하겠다"고 얘기했다.

이에 제작진은 정우성과도 둘이 셀카를 찍는지 질문, 이정재는 "둘이서요? 갑자기 막 손가락이 막 오그라드네"라고 답했다. 매우 친한 사이지만, 나란히 서서 셀카를 찍는 것은 어색하다고.

이후 이정재는 "저 같은 경우는 우성 씨하고 제일 수다를 많이 떨게 된다"면서 정우성을 또다시 언급했다.

그는 정우성과 "이런저런 일상만 가지고 수다만 새벽 두 시 반까지 떨었다"며 "나이가 느니까 수다가 더 늘긴 늘더라. 별 얘기 아닌데도 계속 떠들더라. 수다도 늘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 영상 캡처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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