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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티모시 샬라메의 알찬 4박5일, 한우→관광·쇼핑·팬♥ '미션 완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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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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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샬라메가 알찬 4박5일 한국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늘(23일) 출국 예정이다.

23일 '듄: 파트2' 측에 따르면 티모시 샬라메는 한국 프로모션을 마무리하고 이날 중 출국한다.

티모시 샬라메는 지난 19일 '듄: 파트2' 프로모션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공항에서부터 팬들과 마주한 티모시 샬라메는 환한 미소로 사인을 해주며 다정한 팬서비스에 나섰다.

'듄2'의 예정된 공식 프로모션은 21일과 22일로, 티모시 샬라메는 무려 이틀이나 먼저 입국해 아버지와 함께 한국 관광을 즐겼다.

'동선 생중계'나 다름 없을 만큼 곳곳에서 티모시 샬라메를 봤다는 SNS 목격담이 줄을 이었고, 티모시 샬라메 역시 스스럼 없이 다니며 한국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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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는 입국 당일인 19일엔 여의도 인근 고급 한우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식당 주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20일에는 서촌 카페에서 목격돼 화제를 모았다. 작은 카페에 들어선 티모시 샬라메는 안에 있던 카페 손님들이 알아보지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을 해주며 특급 팬서비스를 뽐냈다. 아들과 팬의 만남을 흐뭇한 미소로 촬영하는 티모시 아버지의 모습도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어 창덕궁에서도 티모시를 목격했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많은 이들이 경복궁에 갈 것으로 예상했지만, 창덕궁에 깜짝 등장하며 고즈넉한 궁궐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는 압구정에 위치한 유명 국내 디자이너 의상숍에서 목격돼 화제를 모았다. 관광에 쇼핑까지 알차게 해내며 그야말로 '서울 힙스터'다운 면모로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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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는 공식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한국 디자이너 준지의 의상을 젠데이아와 맞춰입은 그는 "현지 디자이너를 서포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너무 아름다운 의상이다"라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기자회견 직후에는 각종 콘텐츠 촬영에 나섰다. EBS 마스코트 펭수와 함께한 콘텐츠 촬영을 했고, 이어 tvN 간판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까지 숨가쁘게 이어갔다.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감추지 않으며 화기애애하게 홍보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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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는 메인 이벤트인 레드카펫 행사를 위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등장했다. 화이트 슈트를 입고 나타난 그는 무대 뒤에서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와 함께 다양한 K하트를 연습하는 모습으로 깜찍함을 더했다. 이어 팬들에게 하트 셀카, 사인, 포옹까지 서슴지 않으며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의 마음을 '샤르르'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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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일정의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출국에 나서며 한국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듄2'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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