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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이상순 "♥이효리 광고 섭외 전화, 안테나 총 합한 것보다 많을 것"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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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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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현지 기자) 이효리 합류 후 안테나 매출이 상승했다고 알려졌다.

10일 유튜브 '요정재형'에는 '오늘은 안테나가 부러진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 신재평, 이장원, 이상순이 출연, 이후 이효리, 드류보이가 합류했다.

이날 정재형은 "사실 작년에 효리가 한 매출이 우리가 20년간 했던 매출이랑 비슷할 거다"라며 이효리의 안테나 뮤직 합류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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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효리는 2023년 2월 안테나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그 후 자신의 SNS에 "광고 다시 하고 싶습니다. 광고 문의는 안테나 뮤직으로"라는 글과 함께 과거 패션 브랜드 광고 사진을 올렸다. 이는 약 10년 전 상업 광고를 찍지 않겠다고 한 것을 취소했던 것이었고,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상순은 "작년에 효리한테 온 섭외 전화가 안테나 총 통틀어서, 모든 뮤지션 통틀어서 제일 많을 거다"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페퍼톤스 신재평 또한 "예전에 재형이 형이 안테나의 대들보였던 시절이 있었고, 그리고 조금 전으로 가면 윤석이 형이 공연해서 회사 전기세 내줬는데"라며 이효리의 위력에 고개를 끄덕였다.

사진 = 요정재형 유튜브

신현지 기자 hyunji110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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