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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양정원, 결혼 7개월 만에 득남 "예정일보다 빠른 출산, 사랑 담아 키울 것"[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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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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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33)이 엄마가 됐다.

8일 양정원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양정원이 최근 득남을 햇따"고 밝혔다.

이어 양정원 본인도 소속사를 통해 "저에게 예정일보다 빠르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앞으로 아이 사랑을 담아 잘 키우려고 한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양정원은 지난 5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예쁜 결혼식을 치를 수 있게 주변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 결혼식 준비하면서 주위에 고마운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라고 축하해준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난 8월에는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파랑아"라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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