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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나솔' 17기 상철♥현숙, 유일한 최종 커플…서로에 프러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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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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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기 상철(가명)과 현숙(가명)이 서로에게 프러포즈하며 해당 기수 유일한 최종 커플에 등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7기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영수(가명)는 "마음을 움직이게 해줘서 고맙다"며 옥순(가명)을 선택했다. 광수(가명)는 순자(가명)와 옥순 모두에게 호감을 느꼈으나 "저의 최종 선택에 무게감이 다소 가볍게 느껴진다"며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영숙(가명)은 영수를 선택했고, 영식(가명)을 비롯해 옥순, 영자(가명), 정숙(가명)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순자는 광수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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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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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가명)는 현숙(가명)을 선택했으나 현숙은 서로에게 프러포즈했던 상철과 마음이 통했던 상태였다. 상철과 현숙은 기수 유일한 최종 커플이 됐고, 17기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현숙은 "막상 (솔로나라를) 나가면 생각했던 거랑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런 순간이 와도 지혜롭게 대화 많이 하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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