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심 기자]
(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익산참여연대가 6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익산시 예산안을 엑셀파일로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익산참여연대는 "예산안 엑셀파일 공개는 자치단체장의 법적 의무사항이다"며"특히 울산시는 지방의회에 예산안을 상정과 동시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15개 자치단체에 2024년 예산안 엑셀파일 정보공개를 요청했고 정읍시, 부안군, 순창군 등은 공개했다." 고 강조했다.
또한 익산참여연대는 "지난 9월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정책간담회 의제 토론에서 '예산안 엑셀파일 공개'를 요청했고 정헌율 시장이 공개를 약속한 사항이라며 이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예산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엑셀파일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확정된 이후에는 엑셀파일 제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민 익산참여연대 사무처장, 엑셀 파일 형식의 익산시 예산안 공개 촉구 (사진=송영심 기자) |
(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익산참여연대가 6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익산시 예산안을 엑셀파일로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익산참여연대는 "예산안 엑셀파일 공개는 자치단체장의 법적 의무사항이다"며"특히 울산시는 지방의회에 예산안을 상정과 동시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15개 자치단체에 2024년 예산안 엑셀파일 정보공개를 요청했고 정읍시, 부안군, 순창군 등은 공개했다." 고 강조했다.
또한 익산참여연대는 "지난 9월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정책간담회 의제 토론에서 '예산안 엑셀파일 공개'를 요청했고 정헌율 시장이 공개를 약속한 사항이라며 이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예산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엑셀파일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확정된 이후에는 엑셀파일 제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