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도전해봐" 모교에서 채운 간절함 …이제는 '창단 멤버'로, 울산에서 여는 '야구인생 2막' [인터뷰]
최보성. 사진제공=최보성 본인제공 "조금 더 간절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최보성(28)은 지난해 10월 NC 다이노스 방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에 NC에 입단한 그는 중장거리형 타격을 할 수 있는 내야수로 기대를 모았다. 2023년 8월5일과 6일 2경기에서 5안타를 몰아치는 등 잠재력을 보여줬지만, 2024년부터는 1군 콜업을 받지 못하며
- 스포츠조선
- 2026-01-1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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