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더 랜드 오브 ‘엔젤’…“모두 ‘킹키부츠’하라!” [SS인터뷰 ①]
앙상블의 새로운 장르 ‘엔젤’ 15㎝ 힐로 표현하는 절대적 존재감 ‘6인 6색’ 한선천·김강진·한준용·김영웅·최재훈·손희준 뮤지컬 ‘킹키부츠’는 ‘엔젤’ 역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한선천·김강진·한준용·손희준·최재훈·김영웅의 압도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을 유혹한다. 사진 | CJ ENM 뮤지컬의 ‘꽃이라고 불리는 앙상블(ensemble). 무대 위에서 주·
- 스포츠서울
- 2026-01-18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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