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역을 놀라게 했던 끔찍한 부상→무려 12개월 재활...그럼에도 다시 일어선다 "더 나은 2026년 될 것" 다짐
더 좋은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할 것이라 다짐했다. 인천유나이티드의 문지환은 지난 시즌 큰 부상으로 가장 힘든 시기를 겪었던 선수다. 그는 지난해 6월에 있었던 김포FC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넣으며 인천에 승점을 안겼다. 그런데 득점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 문지환을 막으려던 김포의 골키퍼 손정현과 충
- 스포티비뉴스
- 2026-01-1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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