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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엄정화, 위아래 다 보이는 파격 시스루 자태…"뒤가 장난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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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엄정화 유튜브 채널 '엄메이징'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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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가수 엄정화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자신의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5일 엄정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엄메이징'을 통해 '세상 바쁘게 사는 체력왕 엄정화의 일상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엄정화는 "여러분 너무너무 바빠요. 마음도 일상도 너무 바빠요. 콘서트가 이번주 주말로 코 앞이네요. 이거 실화입니까? 그 와중에 왜 이리 바쁜 일정일까요. 이번 콘서트 준비하면서 시시각각 찾아오는 두려움, 떨림으로 매일이 아주 롤러코스터예요"라고 바쁜 일상을 알렸다.

이날 차량으로 이동하던 엄정화는 "지금 홍대로 향하고 있다. 효리가 소개해준 헤어샵이 있는데, 머리를 굉장히 잘 붙인다더라. 그래서 지금 어깨 길이인데, 좀 재미 없고 계속 묶게만 되니까 어깨를 넘을 때까지 머리를 붙여서 견뎌보겠다"고 설명했다.

헤어숍에 도착한 엄정화는 헤어 손질을 시작하며 "12월에 콘서트도 있어서 기대된다. 그것도 있고 어쨌든 머리를 계속 길게 할 것 같아서 겸사겸사 붙인다"고 말했다. 

붙임 머리를 완성한 엄정화는 "머리가 이렇게 자랐다. 너무 자연스럽게 머리가 다시 길어졌다"며 거울 앞의 자신의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날 엄정화는 절친 정재형과 만나 식사와 함께 술을 한잔 곁들였다. 이후 정재형의 집에서 또 시간을 보낸 엄정화는 이튿날 안무 연습과 필라테스 SBS '나이트라인' 출연 등 정신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엄정화는 의상 피팅 현장도 공개했다. 준비된 옷들을 본 엄정화는 만족감을 표하며 의상 피팅을 시작했다.

다양한 의상을 갈아입던 엄정화는 위아래가 망사로 된 시스루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놀라지 마세요 여러분. 너무 멋지지 않나요? 특히 뒤가 장난 아니다"라며 칭찬을 쏟아냈고, 해당 의상을 MAMA에서 착용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계속해서 엄정화는 봄을 떠올리게 하는 에메랄드빛 원피스 의상과 목이 깊게 파인 드레스, 짙은 하늘색 드레스 등을 입었고 스태프의 "예쁘다"는 감탄과 함께 피팅을 마무리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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