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들의 기도는 좁다. 음식을 먹다가, 혹은 입 안으로 물건 등을 넣는 행위 등으로 자주 목에 걸린다. 이럴 때 보호자가 곁에 있다면 재빠른 응급처치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아이가 질식할 위험이 매우 크다.
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썬은 영국 영유아 및 어린이 응급처치 전문가 팀 티니하츠 에듀케이션(Tiny Hearts Education)의 영상을 인용해 아이들의 목이 막혔을 때 어른으로서 할 수 있는 올바른 응급처치를 소개했다.
전문가는 "아이가 음식을 먹는데 소리와 기침을 내지 못하고, 숨을 쉬지 못한다면 (아이가) 질식한 것"이라며 "아이들이 음식을 먹을 때 항상 옆에서 지켜봐야 한다"고 권고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들의 기도는 좁다. 음식을 먹다가, 혹은 입 안으로 물건 등을 넣는 행위 등으로 자주 목에 걸린다. 이럴 때 보호자가 곁에 있다면 재빠른 응급처치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아이가 질식할 위험이 매우 크다.
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썬은 영국 영유아 및 어린이 응급처치 전문가 팀 티니하츠 에듀케이션(Tiny Hearts Education)의 영상을 인용해 아이들의 목이 막혔을 때 어른으로서 할 수 있는 올바른 응급처치를 소개했다.
전문가는 "아이가 음식을 먹는데 소리와 기침을 내지 못하고, 숨을 쉬지 못한다면 (아이가) 질식한 것"이라며 "아이들이 음식을 먹을 때 항상 옆에서 지켜봐야 한다"고 권고했다.
아이가 음식을 먹다가 목이 막히면 어른은 어떻게 조치해야 할까. 이런 경우 손가락으로 음식을 빼려는 경우가 다분한데 전문가들은 절대 그러지 말 것을 경고했다. 손가락이 되려 음식을 체내려 밀어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만약 아이가 기침을 하지 않는다면 등을 두드리며 가슴과 복부를 밀어내는 동작을 시행한다. 동작은 아이의 목에 걸린 음식이 빠질 때까지 지속한다.
설상 목에 걸린 음식이 나오더라도 일부가 여전히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아이를 계속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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