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골프 세리머니 사과한 이청용, 울산 떠나며 자필 편지 "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그동안 정말 감사했다"
이청용이 울산 HD를 떠나며 자필 편지를 남겼다. 울산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이청용이 울산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라며 이청용이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청용은 FC서울에서 국내 커리어를 시작했고 영국으로 떠나 볼튼 원더러스, 크리스탈 팰리스 등에서 뛰었다. 수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무리한 이청용은 2020년 울산에 둥지를 틀며 K리그로 돌아왔
- 인터풋볼
- 2026-01-2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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