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광현' 그림자 떨쳐냈다! 11승 토종 선발도 안심못할 무한경쟁…8㎏ 증량의 힘 보여줄까 [인터뷰]
KT 위즈 선수단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로 출국했다. 오원석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인천공항=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1/ KT 오원석. 스포츠조선DB 11승을 올린 토종 선발도 경쟁해야하는 팀이 있다. 자타공인 '선발 최강'을 다투는 KT 위즈다. KT 오원석(25)은 한때 '제2의
- 스포츠조선
- 2026-01-26 00: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