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재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창의적인 글쓰기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한 '제9회 영진 인문학백일장'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해 총 80명이 참가해 한글 글쓰기 실력을 뽐냈다."고 말했다.
5일 영진전문대학교에 따르면, "오후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이 대회 시상식에서 강미라 학생(내국인 부문), 일본인 유학생 에구치 사야카(외국인 유학생 부문, 국제관광학과, 4년, 23)가 각각 장원을 수상하는 등 입상 학생 총 17명이 시상금(장학금)과 상품권 등 약 400만 원 상당을 부상으로 받았다."고 전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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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영진전문대학교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재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창의적인 글쓰기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한 '제9회 영진 인문학백일장'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해 총 80명이 참가해 한글 글쓰기 실력을 뽐냈다."고 말했다.
5일 영진전문대학교에 따르면, "오후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이 대회 시상식에서 강미라 학생(내국인 부문), 일본인 유학생 에구치 사야카(외국인 유학생 부문, 국제관광학과, 4년, 23)가 각각 장원을 수상하는 등 입상 학생 총 17명이 시상금(장학금)과 상품권 등 약 400만 원 상당을 부상으로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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