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혜 기자]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40년 전통의 주방 전문기업 릴팡에서 유럽과 미주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세라믹 코팅 후라이팬 전문 브랜드 '그린팬(GREENPAN)'을 재런칭했다.
2005년 벨기에에서 설립된 그린팬은 세라믹코팅 후라이팬 전문 회사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 10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린팬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자연 소재에서 추출한 원료로 제작되는 '세라믹 논스틱 코팅'을 개발, 쿡웨어 전 제품에 적용시켜 출시했다. '코팅'은 후라이팬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일반 불소코팅 후라이팬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고 논스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중불에서 40초 이상, 강불에서는 30초 이상 가열하면 독성 폐기물질 PFOA, PFOS 등이 배출되며 몸에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는 단점이 있다.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40년 전통의 주방 전문기업 릴팡에서 유럽과 미주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세라믹 코팅 후라이팬 전문 브랜드 '그린팬(GREENPAN)'을 재런칭했다.
2005년 벨기에에서 설립된 그린팬은 세라믹코팅 후라이팬 전문 회사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 10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린팬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자연 소재에서 추출한 원료로 제작되는 '세라믹 논스틱 코팅'을 개발, 쿡웨어 전 제품에 적용시켜 출시했다. '코팅'은 후라이팬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일반 불소코팅 후라이팬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고 논스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중불에서 40초 이상, 강불에서는 30초 이상 가열하면 독성 폐기물질 PFOA, PFOS 등이 배출되며 몸에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고자 그린팬은 '세라믹 논스틱 코팅'을 적용하여, 고온 가열 요리 시에도 유해물질 배출 없어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가 가능하다. 세라믹프라이팬 중 넌스틱 지속력 및 내구성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그린팬은 인덕션 사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인덕션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페더웨이트 경량 주물냄비도 판매하고 있다. 그린팬 만의 마그네토 인덕션 테크놀로지 프라이팬 바닥과 일체된 미세 입자 레이어가 어느 열원에서도 균일하게 열을 전달하기 때문에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특히 무겁고 관리가 어려운 무쇠 주물냄비가 아닌 무게는 가볍고 열전도는 빠른 경량 주물냄비로 선보여 주부들의 손목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그린팬 한국 공식 수입원 릴팡 관계자는 "쿡웨어는 나와 내 가족이 먹을 요리를 만드는 도구인 만큼 안전한 제품이어야 한다. 이에 릴팡은 본사와 협업을 통해 Time to Change 캠페인을 진행하여 세라믹코팅의 건강함을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린팬은 자사의 세라믹 코팅의 장점과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연말 특가 냄비 기획전'을 진행한다. 11일까지 진행되는 기획전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성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고려한 유럽피안 세라믹 쿡웨어를 장만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evelev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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