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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단독] 10기 옥순♥유현철, '조선의 사랑꾼2' 합류…재혼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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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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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이 새롭게 돌아오는 '조선의 사랑꾼2'에 합류한다.

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12월 중 방송하는 TV CHOSUN 리얼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2'에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연애 프로그램 출연 이후 근황을 비롯해 알콩달콩한 커플의 일상 등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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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는 ENA·SBS Plus '나는 SOLO'의 10기 돌싱 특집에서 옥순으로,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에 각각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이 모두 끝난 뒤 만남을 갖게 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들은 자녀가 1명씩 있으며 선남선녀 돌싱 커플로 응원받고 있다.

김슬기와 유현철은 지난 8월 막을 내린 tvN 예비부부 서바이벌 예능 '2억9천: 결혼전쟁'에 출연했다. 최근 지인의 결혼식에 동반 참석하는가 하면, 각각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을 공유하기도 해 재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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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1에서 박수홍, 최성국, 심형탁 부부 등이 출연해 인기를 끈 '조선의 사랑꾼'은 이달 중 시즌2로 컴백한다.

시즌2에서는 9월 첫 아이를 출산한 배우 최성국 부부와 결혼을 허락받은 코미디언 이용식 딸 이수민, 예비 사위 원혁 커플의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MC로는 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나서며 이들은 출연 커플 중 하나로도 VCR에 직접 등장해 몰랐던 일상을 공개하며 재미를 줄 예정이다.

사진= 10기 옥순, 유현철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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