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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안현모 "더 이상 숨길 게 없어"…라이머와 이혼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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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유튜브 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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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에는 ‘과학수사대 스모킹건’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안현모는 지난달 9일 종영한 KBS2 ‘과학수사대 스모킹건’(이하 ‘스모킹건’)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안현모는 ‘스모킹건’ 종영을 기념해 “원래 출소하면 두부 먹지 않나. 우리가 범죄 프로그램이었으니까”라며 두부 요리를 준비해왔다.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했던 이혜원의 근황을 듣던 안현모는 “이렇게 근황 토크를 자꾸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밀려온다. 우리 프로그램에 관한 토크하면 안 되나. 근황 토크 안 하면 안 되겠나”라며 “누구는 그 사이에 아들, 딸 다 대학 보내고...”라고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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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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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현모는 “인상이 더 좋아졌다”는 유성호 법의학 교수의 말에 “그건 다른 이유 때문인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혜원은 “오랜만에 봤는데 예뻐졌다”고 말했다. 이에 안현모는 “더이상 숨길 게 없어졌다. 제가 ‘스모킹건’을 한창할 때는 굉장히 불안과 두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유성호 교수가 “잘 계신 걸로 알고 계시면 되겠나”라고 묻자 안현모는 “네”라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안현모는 지난 11월, 라이머와 이혼했다고 밝혔다. 2017년 결혼했던 두 사람은 6년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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