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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트리플에스 발라드 디멘션 이름은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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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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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발라드 디멘션(DIMENSION, 유닛) 이름이 ‘아리아’(Aria)로 확정했다고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1일 밝혔다.

발라드 디멘션의 이름은 팬 투표 그래비티(Gravity)를 통해 결정했다.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3만8365 꼬모(COMO, 그래비티에 참여하기 위해 팬들이 사용하는 재화) 중 1만261 꼬모를 획득한 ‘아리아’가 발라드 디멘션의 이름이 됐다.

트리플에스는 팬들이 탄생시키는 다양한 조합의 디멘션으로 앨범을 내며 활동하는 팀이다. 그간 애시드 앤젤 프롬 아시아(Acid Angel from Asia), 크리스탈 아이즈(+(KR)ystal Eyes), 러블루션(LOVElution), 에볼루션(EVOLution) 등이 출격했다.

발라드를 주 장르로 내세우는 디멘션이 만들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리플에스 멤버 중 서다현, 김채연, 이지우, 카에데, 니엔 등이 ‘아리아’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2023 MAMA 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BEST NEW FEMALE ARTIST)을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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