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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블랙핑크 리사, ‘재벌 2세’ 축구장 데이트설 ‘전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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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열애설에 휩싸인 재벌 2세 CEO와 축구장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문의 전말이 공개됐다.

스포츠월드

사진=PSG 인스타그램


30일(현지 시간) PSG 공식 SNS 계정에는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특별 게스트의 PSG 열정을 볼 수 있어 좋았다(Great to see our special guests' PSG passion at last night’s @championsleague match)”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게스트의 사진 중 하나에는 블랙핑크 리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리사는 PSG 측에서 초대를 받아 축구 경기를 보러갔던 것.

지난 28일(현지시간) 각종 매체 보도에 따르면, 리사는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뉴캐슬의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날 리사와 열애설이 난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회장의 넷째 아들이자 럭셔리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 또한 같은 경기장에서 포착됐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23년 억만장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셋째 아들이기도 하다. LVMH는 루이뷔통, 디올, 펜디를 비롯한 50여개의 명품 브랜드를 소유한 기업으로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재산은 2111억 달러(약 272조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사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최근 180만여 명을 동원한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성황리에 마쳤다.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의 헤드라이너로 활약한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양일 합산 25만 명)과 영국 하이드파크(6만 5천 명)까지 더하면 무려 211만 5천여 명의 관객들과 호흡하며 ‘월드 클래스’의 위상을 떨쳤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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