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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기성용♥' 한혜진, 한남동서 여배우 모임 "서로 믿음 다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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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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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한혜진이 절친한 친구들과 외출에 나섰다.

한혜진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눈 오는 날. 오랜만에 만나 가보고 싶었던 곳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완전 제 스타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많이 웃고 서로 위로하고. 예쁘고 착한 동생 소이 덕분에 사진도 건지고 따뜻한 차 한잔에 서로 믿음을 다지며 헤어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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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혜진은 음식점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먹음직스러운 음식, 커피 사진과 함께 그는 분위기 있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을 같이 공개했다.

또 그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동료 배우 윤소이, 유선과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음을 짐작케 했다. 여기에 한혜진은 "날씨가 많이 추워요 눈길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라는 다정한 인사도 덧붙였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 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8세 딸을 두고 있다. 한혜진은 최근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무대에 올랐다. 또한 현재 채널 A '성적을 부탁해 : 티처스'(이하 티처스)에 출연중이다.

사진=한혜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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