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4 (월)

[2023 MAMA] 최수영, 9년만 도쿄돔서 눈물 “소녀시대 추억 소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최수영. 사진| 티빙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9년만에 재현된 핑크 웨이브에 눈물을 포였다.

29일 오후 6시 일본 도쿄돔에서는 ‘2023 MAMA 어워즈’(이하 ‘2023 MAMA’)가 열렸다. 호스트는 박보검이 맡았다.

이날 최수영은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최수영은 “9년만에 도쿄돔에 왔다”면서 “여기에 서니 소녀시대 콘서트 당시 소원(팬클럽) 여러분이 만들어준 핑크색 웨이브가 생각난다. 많은 팬들, 그리고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지낸 추억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관객들은 응원봉을 흔들며 다시 한번 최수영의 추억 속 핑크 웨이브를 만들어줬고 수영은 눈물을 보이며 “언제봐도 예쁘다. 감사하다. 오늘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신 핑크 물결도 가슴 깊이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 둘째날인 이날 퍼포밍 아티스트로는 세븐틴, (여자)아이들,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엘즈업, 니쥬, 모니카, 라이즈, 제로베이스원, 에이티즈가 이름을 올렸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