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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안혜경, 오늘(24일) 결혼…송중기 사회→절친 이효리 사진 공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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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9월 24일 웨딩마치
송중기, 안혜경 결혼식 사회 맡았다
안혜경 절친 이효리, 결혼식 참석해 축하


가수 이효리가 절친 안혜경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24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혜경아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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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이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안혜경 SNS


공개된 영상 속 안혜경은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효리와 안혜경이 포옹하면서 결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효리는 “혜경아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글을 덧붙이며 안혜경을 축복했다.

앞서 안혜경은 이달 1일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꿈에도 상상 못 했는데 내게도 이런 날이 왔다. 여러분 저 결혼합니다”라며 “비연예인인 예비신랑과 1년 여간 교제 끝에 서로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알렸다.

이후 24일, 안혜경은 방송계 종사자와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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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절친 안혜경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사진=이효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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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안혜경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안혜경의 예비 신랑은 송요훈 촬영감독으로 알려졌으며, 배우 송중기와 드라마 ‘빈센조’(2021)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송중기는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가 됐다.

한편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입문한 안혜경은 원조 ‘날씨 요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 2006년 ‘진짜 진짜 좋아해’를 시작으로 ‘바람불어 좋은 날’ ‘오작교 형제들’ ‘학교 2013’ ‘환상거탑’ ‘위대한 조강지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연극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그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불나방 소속팀의 든든한 골키퍼이자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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