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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최성국, ‘52세’ 나이로 아빠 됐다...24세 연하 아내 득남(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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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늦깍이 아빠 됐다
52세 나이로 아들 품에 안아...


배우 최성국이 득남을 했다.

최성국 소속사 측은 23일 MK스포츠에 “최성국이 오후 5시께 득남을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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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국이 득남을 했다. 사진=DB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덧붙였다.

# 공공연하게 애정 표했던 최성국
최성국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현 부인이자 당시 여자친구였던 아내와의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최성국은 지난해 11월 5일 서울 모처 한 웨딩홀에서 24살 연하의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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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에서 최성국은 임신 사실을 알렸다. 사진=노블레스스튜디오


결혼 후 ‘조선의 사랑꾼’에서 최성국은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태명으로 불러야 하기에 이름을 정했고, 추석쯤 나오기에 ‘추석이’로 지었다”라고 털어놓으며 예비 아빠 면모를 보인 바 있다.

# 아들 품에 안은 최성국은 누구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최성국은 영화 ‘색즉시공’ ‘구세주’ ‘대한이, 민국씨’ ‘레쓰링’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특히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을 통해 소탈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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