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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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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관식에 귀빈 행렬… 질 바이든, 젤렌스카, 엠마 톰슨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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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20분(현지 시각·한국 시각 오후 6시 20분) 영국 런던에서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戴冠式)이 거행되는 가운데 세계 203국 귀빈들이 속속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도착하고 있다.

조선일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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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대신 대표단과 함께 대관식에 참석하는 ‘퍼스트 레이디’ 질 바이든 여사가 푸른색 옷을 입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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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퍼스트 레이디 올레나 젤렌스카(왼쪽) 여사와 데니스 슈미할 총리./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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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와 데니스 슈미할 총리가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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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디크 칸 런던 시장/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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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계 무슬림인 사디크 칸 영국 런던 시장이 웨스트 민스터 사원에 도착해 대관식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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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하크 헤르초그(오른쪽) 이스라엘 대통령과 그의 부인 미할 헤르초그./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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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하크 헤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이 부인 미할 헤르초그와 함께 대관식 장소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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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엠마 톰슨(64)/로이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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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하워즈 엔드’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영국 유명 배우 엠마 톰슨(64)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있는 사진 기자들에게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려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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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가수 겸 배우 닉 케이브(66·오른쪽)/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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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가수 겸 배우 닉 케이브(66)가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대관식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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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수 라이오넬 리치(왼쪽)/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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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980년대 미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가수 중 한 명 라이오넬 리치가 먼저 도착한 대관식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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