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 팀에도 안 통한다, 한국에 가라" 사이영상 투수가 어쩌다…인성으로 망친 재능, 일본에서도 '사실상 퇴출'
[사진] 2021년 LA 다저스 시절 트레버 바우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에서 사생활 논란으로 퇴출됐던 ‘사이영상 투수’ 트레버 바우어(35)가 일본에서도 설자리를 잃었다. 실력도 예전 같지 않은데 인성 논란까지 일으켜 더는 받아줄 팀이 보이지 않는다. 중남미, 일본 야구 소식을 주로 다루는 에드윈 에르난데스는 지난 2
- OSEN
- 2026-01-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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