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포수 빼고 다 할 수 있습니다” 방출→FA→방출→친정팀, 서건창 다시 반등할까 [오!쎈 고양]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 /OSEN DB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37)이 어느 포지션에서든 자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건창은 26일 경기도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훈련을 마치고 인터뷰에서 “집에 돌아온 기분이다. 그동안 운동을 하면서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어떻게 보면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기회를 받았다는 생
- OSEN
- 2026-01-2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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