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박준형 기자] KT 위즈와 SSG 랜더스가 25일 오후 수원시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종료 후 KT 박경수와 황재균이 SSG 선수단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3.03.25 / soul1014@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