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와 함께 태어난 158km 좌완 파이어볼러, “ML 타자와 맞대결? 상상만 해도 설렌다” [오!쎈 사이판]
OSEN DB 축구에 월드컵이 있다면 야구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있다. 지난 2006년 초대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4강 신화를 쓰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1라운드 3전 전승에 이어 2라운드에서 멕시코와 미국, 일본을 연파한 장면은 지금도 국내 야구 팬들에게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WBC가 처음 열린 그해에 태어난 선수가 이제 그 무대를 꿈
- OSEN
- 2026-01-13 00: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