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생애 최전성기? "최고점 아니다" 염갈량 냉정한 일침…"직구 스피드 올려볼까요?" 말했더니 [인터뷰]
캠프 출발전 취재진과 만난 오지환. 김영록 기자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LG 임찬규가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10.27/ "승수는 솔직히 운이 많이 따랐다. 결국 방심하지 않고, 아프지 말고 꾸준히 던지는게 중요하다." 후배들을 이끌고
- 스포츠조선
- 2026-01-1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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