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커스] “우리가 가야 할 길” 에이스 김단비도, 위대인도 고개를 끄덕였다
사진=WKBL 제공 “두 자릿수 득점이 계속 3, 4명씩 나와야 합니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 “제가 아닌, 모두가 잘하는 게 우리은행에 필요해요.” 우리은행 김단비 수장과 에이스 모두가 한목소리다. 여자프로농구(WKBL) 우리은행이 새 방향성 속 순항하고 있다. 선수 한 명에게만 의존하지 않는 농구를 향해 나아간다. 우리은행은 12일 인천 도원 실내체육
- 스포츠월드
- 2026-01-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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