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다믈멀티미디어(093640)는 정집훈에서 박광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기존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인한 신규 선임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