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샤라웃' 박병호 코치의 묵직한 응원 "어차피 야구선수의 인생, 다 도전이고 경험이다" [오!쎈 고척]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는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박병호 키움 히어로즈 잔류군 선임코치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박병호 코치는 자신의 선수 생활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새로운 생활을 그렸다. 박병호 코치는 2005년 LG 트윈스에 입단한 뒤 2011년 트레이드로
- OSEN
- 2026-01-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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