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웰터급 희망' 고석현, UFC 최대 시험대 예고→2월 22일 UFC 휴스턴 대회 출전 확정…스트릭랜드-에르난데스 메인이벤트와 함께 주목
UFC 미들급 차기 타이틀 도전권이 걸린 빅매치가 성사됐다. 전 UFC 미들급(83.9kg) 챔피언이자 현 랭킹 3위 션 스트릭랜드(34·미국)와 랭킹 4위 앤서니 에르난데스(32·미국)가 맞붙는 대형 매치업이 4년만에 돌아오는 휴스턴 카드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여기에 한국 팬들의 관심을 끄는 웰터급 파이터 고석현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이번 대
- 엑스포츠뉴스
- 2026-01-1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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