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0R 기적!' 프로 3년 차에 300% 점프+첫 억대 연봉…본인도 놀랐다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인터뷰]
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이 연봉 협상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KIA는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재계약 대상자 중 연봉이 인상된 선수는 25명이며, 동결 7명, 삭감 16명이다. 투수와 야수를 통틀어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성영탁이었다. 성영탁은 지난해 3000만원에서 무려 90
- 엑스포츠뉴스
- 2026-01-1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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