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시작은 오후 7시부터
10일 자정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공식 트위터 계정에 총리가 올린 게시글 갈무리. (출처 : 트위터 @kishida230) |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트위터를 통해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중국팀에 승리한 일본팀에 축하와 응원의 글을 게시했다. 이날 한일전에서는 직접 시구에 나선다.
기시다 총리는 "첫 시합 승리! 축하합니다! 세계 1위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내일도 전력으로 응원하겠습니다!"고 10일 자정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9일 일본팀은 중국팀을 8-1로 꺾었다.
총리는 10일 오후 7시에 시작되는 한일전 경기에 앞서 시구할 예정이다.
한편 기시다 총리는 가이세이고등학교 재학 시절 야구부 소속이었으며 고향 히로시마의 지역 야구팀 '히로시마 카프'의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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