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7 (목)

다르빗슈 vs 무라카미…결과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관계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한일전 선발 등판이 유력한 일본의 다르빗슈 투수가 타자를 상대로 던지는 '라이브 피칭'에 나섰는데요.

56홈런 신기록의 주인공 무라카미를 상대했습니다.

일본대표팀 훈련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선 다르빗슈는 2만 관중의 박수 속에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첫 타자가 바로, 새로운 4번 타자 무라카미였는데요.

3구째 직구를 받아친 공이 가운데 담장 넘어 백스크린을 맞는 대형홈런이 됩니다.

지난해 56홈런으로 일본선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한 무라카미, 역시 대단하네요.

메이저리그 통산 95승의 다르빗슈는 한일전 선발투수가 유력한데, 첫 라이브 피칭에서 최고 구속은 시속 148km가 찍혔습니다.

(영상출처 : 일본 대표팀 유튜브)
이성훈 기자(che0314@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