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FSN-핑거버스 업무협약 |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이스트소프트는 블록체인 기업 FSN[214270] 및 FSN 자회사 핑거버스와 함께 블록체인 및 대체불가토큰(NFT)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세 회사는 이스트소프트[047560]가 제작한 AI 휴먼(인공지능 가상인간)의 지적재산(IP)을 활용해 NFT를 론칭하기로 했다.
이상석 FSN 대표이사는 "최근 챗GPT를 중심으로 AI 분야가 미래 유망산업으로 주목받는 만큼 본 프로젝트의 가치는 지속 성장할 것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는 "AI 신사업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웹 3.0이 여는 새로운 디지털 경제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기반을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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