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140㎞→151㎞' 강철매직 홀린 강속구 "지명받고 캠프까지…가족파티했죠" [인터뷰]
[ 선발대 출국전 인터뷰에 임한 KT 고준혁. 김영록 기자 드래프트 현장에 초대받지 못한 신인은 어떤 생각이 들까. 학교 유니폼까지 차려입고 왔는데, 나 혼자만 불리지 않는 답답함은 상상을 초월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친구-가족과 함께 TV로 지켜보는 떨림도 못지 않다. 중앙고-동원과기대 출신 고준혁(21)은 지난해 5라운드(전체 46번)에 KT 위즈의 부름
- 스포츠조선
- 2026-01-2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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