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시대' 아산백호 지운 이시우, "멋지지 않을 자신 있었다"…'러브 미'로 이룬 변주 [인터뷰①]
앤피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시우가 강렬한 ‘소년시대’ 아산백호를 벗고 지금 이 시대의 청춘 ‘러브 미’ 서준서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시우는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OSEN 사옥에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극본 박은영 박희권, 연출 조영민, 제작 SLL·하우픽쳐스)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
- OSEN
- 2026-01-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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