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남녀배구 연봉·상금 차별 논란에 "관계 기관 협의 예정"
[서울=뉴시스] 한국배구연맹 공인구. (사진=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의 남녀부 연봉 및 상금 차별 규정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이어 성평등가족부도 검토에 나선다. 23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성평등위) 소속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성평등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부처는 배
- 뉴시스
- 2026-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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