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오늘(27일) 방위비 증액 재원 마련을 위한 증세 개시 전에 중의원을 해산하고 총선거를 단행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일본 위성방송 BS-TBS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방위비 증액 재원의 일부를 법인세와 소득세, 담뱃세 등의 증세로 조달할 방침입니다.
기시다 총리는 일본 위성방송 BS-TBS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방위비 증액 재원의 일부를 법인세와 소득세, 담뱃세 등의 증세로 조달할 방침입니다.
기시다 총리는 2024∼27년 적절한 시기에 증세가 시작된다면서 "개시 시기는 앞으로 결정하겠지만, 그전에는 선거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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