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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OW] "자랑스럽습니다" 16강 성적표와 함께 귀국한 대한민국, 팬들은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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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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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한림 영상기자·장하준 기자]인천 국제 공항은 축구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메워졌다.

7일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의 여정을 마치고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16강 진출이라는 좋은 성과를 냈기에 팬들의 환영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축구 팬들은 대표팀의 귀국 소식을 듣고 이른 시간부터 하나둘씩 공항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으며, 오랜 기다림 끝에 벤투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등장하자 열광적인 함성으로 맞이했다.

이후 팬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은 벤투 감독은 팬들의 응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주장 손흥민 역시 감사의 뜻을 표했다.

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여정은 팬들의 붉은 함성과 함께 이렇게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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