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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에 분통 터진 구준엽 “거짓말쟁이들”[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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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클론 출신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쉬시위안)에 대한 루머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3일 구준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 보이는 인물과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구준엽은 “어떻게 이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 계속 우길 수 있죠? 어쩔 수 없이 얼굴 사진을 쓸 수 밖에 없어서 두 분의 얼굴 노출에 대해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라며 가짜뉴스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게시글을 본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어머 어머 눈이 삐었다. 이 팬 클론 찐 팬 맞지?. 내가 산증인! 클론 팬 다 안다. 저건 아니지”라고 두둔했다.

또 개그맨 박준형은 “형님. 너무 걱정 마십시오. 진실은 스스로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늘 응원합니다”라고 격려를 보냈다.

한편 최근 쉬시위안의 전 시어머니 장란은 쉬시위안의 마약 투약, 구준엽과의 불륜설 등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쉬시위안은 “저와 제 여동생은 마약을 할 수 없다. 저희는 심장이 좋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어 구준엽과 재혼하기 전 이미 불륜을 저질렀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왕샤오페이와 결혼을 10년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웠다. 바람 피울 여력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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