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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고우림♥' 김연아, 노출 너무 과했나? 가슴 부여잡은 예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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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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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고품격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블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쇼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로 어깨와 목 라인을 드러낸 김연아의 우아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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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특유의 도도한 표정으로 새침한 매력을 과시하다가도, 드레스의 과한 노출을 의식한 듯 가슴 부분을 양손으로 잡는 제스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이달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5살 차이 연상연하 연인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났으며, 3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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