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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X김재영, 초밀착 낮잠 데이트…고경표와 본격 삼각 로맨스(월수금화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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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과 김재영의 달콤한 낮잠 데이트가 포착됐다.

4일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측이 최상은(박민영 분), 정지호(고경표 분), 강해진(김재영 분)의 본격적인 삼각 격일 로맨스를 예고하는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슈퍼스타 강해진은 최상은과 함께 있는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며 거짓 루머에 휘말리게 됐다. 설상가상 강해진의 본가에서는 정략결혼을 하라며 그를 부추겼고, 분노한 강해진은 기자들 앞에서 돌발적으로 최상은과의 공개 결혼 발표를 해 관심을 모았다.

매일경제

‘월수금화목토’ 박민영, 김재영의 낮잠 데이트가 포착됐다.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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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둘의 결혼 발표를 뉴스 속보로 확인한 정지호의 차갑게 굳어진 표정이 엔딩에 담기며 향후 세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닥칠지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스틸에는 최상은과 강해진이 대낮에 산책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산책 도중 최상은이 피곤한지 꾸벅꾸벅 졸자, 강해진은 그런 최상은을 빤히 바라보는 시선으로 눈길을 끈다. 곧이어 최상은은 강해진의 어깨에 기대 잠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해진의 품에 안겨 달콤한 낮잠에 빠진 최상은과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고 함박웃음을 터트리는 강해진의 모습은 누가 봐도 다정한 연인 그 자체.

슈퍼스타 강해진은 앞서 거짓 루머가 터지며 대중과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 이를 의식한 듯 최상은은 스카프와 선글라스로 자신의 정체를 철저하게 감추고 있지만, 강해진은 위장 아이템 없이 얼굴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어 둘의 계약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스틸에는 정지호가 최상은과 강해진의 모습을 보고 굳어버린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밀착한 두 사람을 뒤에서 지켜보는 정지호의 이글이글 불타는 눈빛에서 질투심이 뿜어져 나온다. 최상은이 은퇴를 선언하며 정지호만이 최상은의 유일한 고객이었던 바. 새롭게 신규 고객으로 등장한 강해진으로 인해 셋의 삼각 격일 로맨스가 어떤 향방으로 흐를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 매주 수,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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