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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파주호네 '건나블리'와 진우까지 함께···'슈퍼맨 삼촌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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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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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광희가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들을 만났다.

4일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염둥이 3남매. 나은 건후 진우 또 만나자"라는 글귀를 적었다. 사진 속 광희는 막내 진우를 꼭 안고 있으며, 어느덧 훌쩍 큰 건후와 여전히 발랄한 모습의 나은이 광희와 함께 서스럼없이 포즈를 취한다. 광희 또한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청순한 헤어스타일링으로 다정한 삼촌의 모습을 선보였다.

축구선수 박주호는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건후, 나은 남매를 돌보는 순둥이 아빠로 이름을 날렸다. 당시 딸 나은은 아빠의 이름을 '파주호'라고 발음해 한때 이슈가 됐었다. 또한 광희는 건후 나은 남매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남매들의 신뢰와 애정을 동시에 샀다.

네티즌들은 "역시 광희다". "애들이 삼촌 정말 좋아하는 거 같아", "명절 때도 저 집 가서 보낼 거 같은", "나은이가 광희한테 영통 건 거 생각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광희는 박주호의 K리그 100경기를 축하하기 위해 이들 남매와 함께 힘을 보탤 것으로 예고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광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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