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지혜♥' 문재완, 남성호르몬 검사결과에 충격 "단식원行"(동상이몽)[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남성호르몬 검사결과에 충격받고 단식원으로 향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비뇨의학과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혜와 문재완은 함께 비뇨의학과를 찾았다. 문재완이 셋째 자연임신을 원한다면서 검진을 자처하고 나섰던 것. 이지혜와 문재완은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를 만나 얘기를 나눴다.

이지혜는 홍성우에게 문재완의 뱃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문재완은 허리 사이즈가 39인치라고 말했다. 홍성우는 문재완의 허리 사이즈에 놀란 얼굴로 "그건 진짜 안 된다"며 "뱃살은 동맥경화, 남성질환, 심근경색으로 급사하는 분들도 있다. 비뇨의학에서는 발기부전"이라고 설명해줬다. 문재완 "확 다가온다"면서 충격 받은 얼굴을 보였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홍성우는 문재완의 검사 결과에 대해 남성호르몬 수치가 3.1이 나왔다며 심각성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다. 홍성우는 문재완을 향해 "남자로서 남은 시간은 1, 2년이다. 자연임신 택도 없다"고 했다. 문재완은 이번 기회로 경각심을 느꼈다고 전하며 다음에 올 때는 강한 남자로 오겠다고 약속했다.

문재완은 검진을 마친 후 이지혜를 데리고 의문의 장소로 이동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단식원이라는 단어를 보고 놀랐다. 문재완은 이지혜와 함께 24시간 단식원 체험에 도전하고자 했다.

문재완은 배가 고프다는 이지혜에게 준비한 도시락이 있다고 하더니 물 2L를 건네며 "이걸 식사라고 생각하고 다 마셔야 한다"고 했다. 문재완은 이지혜가 보는 앞에서 물 2L를 다 마셔버렸다.

20년 베테랑의 단식원장은 이지혜와 문재완에게 독소 배출을 위한 부항 테라피를 해주겠다고 말했다. 부항을 뜨면 어혈제거와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이 된다고. 이지혜는 부항을 뜨고 있는 문재완을 보더니 모유 수유를 하는 것 같다며 웃었다. 문재완은 "운동 해야지. 이게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뒤늦은 후회를 했다.

단식원장의 다음 코스는 적외선 테라피였다. 이지혜가 직접 문재완의 배에 오일을 발라주고 랩핑을 해줬다. 문재완은 랩을 감싼 상태로 적외선 테라피를 받았다. 문재완은 적외선 테라피가 끝나자 이지혜에게 바로 운동을 하러 가자고 제안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