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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김민재 9월 맹활약 이어갈까…토리노와 10월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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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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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 이충훈 영상기자] 한국 국가대표로 2경기를 마친 김민재가 다시 나폴리로 돌아갑니다.

김민재는 다음 달 1일 열리는 토리노와 홈 경기를 준비합니다.

나폴리는 9월 한 달 동안 우승 라이벌인 라치오와 AC밀란을 잡고 단독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

AS로마를 제외하면 9월엔 중하위권 팀들과 경기가 잡혀 있기 때문에 리그 일정은 수월하다는 평가입니다.

나폴리가 상대하는 토리노는 현재 승점 10점으로 9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리그 성적과 별개로 나폴리는 토리노를 상대로 지난 14경기에서 한 번도 진 적이 없습니다.

또 토리노를 상대했던 지난 7경기 중 5경기가 클린시트입니다.

토리노는 리그 7경기에서 6골만 넣었을 만큼 공격에 약점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 김민재는 세리에A 9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될 것이 유력해졌습니다.

EA스포츠는 매 달 리그별 이달의 선수를 FIFA시리즈 새로운 카드로 출시하는데, 세리에A에선 김민재의 카드가 이날 유출됐습니다.

김민재가 이달의 선수상을 받는다면, 지난해 9월 칼리두 쿨리발리 이후 중앙 수비수로는 처음입니다.

김민재가 10월 첫 경기에서도 9월 맹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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